WYD DID 마산26.06.26
마산교구 청년합창단 '심포레이아', 첫 연습으로 동행의 첫걸음 내딛다
마산교구 청년합창단 '심포레이아(Symphoreia)'가 지난 6월 26일(금) 마산교구 가톨릭문화원에서 첫 연습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.
'심포레이아'는 '동행'을 뜻하는 이름으로, 마산교구대회(DID)의 주제와 그 의미를 함께한다. 교구와 함께 동행하며 청년들의 목소리로 하느님을 찬미하겠다는 마음이 합창단의 이름에 담겨 있다.
현재까지 17명의 청년이 함께하고 있으며, 지도신부 겸 지휘자는 정병진 요셉 신부가 맡았다. 첫 연습이었지만 한마음으로 모인 단원들은 어느새 한목소리로 어우러지며 호흡을 맞춰 나갔다.
심포레이아의 주요 일정은 오는 9월 2일(수) WYD 홍보미사를 시작으로, 11월 29일 WYD 발대미사, 그리고 2027년 8월 1일(주일) 마산교구대회(DID)로 이어진다. 합창단은 이 일정들 사이사이에도 다양한 활동을 더해 나갈 예정이다.
정병진 요셉 신부는 현재도 단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며, 마산교구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.
